한국해운조합 홍보동영상

녹색 성장의 열쇠, 한국해운조합

프롤로그

45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한 순간부터 그 자리에서 우리 곁을 지켜준 가장 오래된 길, 바닷길.
하지만 언제부턴가 도로와 철도 등 육상 교통에 이용으로 우리는 바닷길을 잠시 잊었습니다.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환경오염, 자연과 더 나아가 지구와 경제도 살릴수 있는 친환경 바닷길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연 그자체인 바다를 통한 삶 해운업이라면 이모든것이 가능합니다. 한국해운조합이 연안해운과 함께 녹색성장에 열쇄가 되고자 합니다.

새로운 실크로드 연안해운과 함께

해양 중심 시대의 새로운 실크로드, 연안해운에서 시작됩니다. 여객선은 연간 1500만명을 수송하는 소중한 교통수단이며, 섬 여행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는 즐거운 교통수단입니다.
새로운 레저문화를 이끄는 연안해운산업, 연안화물선은 물류비1%로 20%에 물동량을 책임지는 오래된 운송수단으로 주요 원자재를 저렴한 비용으로 대량 장거리 수송이 가능합니다.

해운산업의 발전을 위해

녹색성장과 연안해운산업의 발전을 위해 달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국해운조합은 1962년 설립 이후 반세기 역사를 연안해운과 함께 하면서 바닷길을 책임지며 해운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조합원이 사업하기 좋은 최적의 환경을 구축하고자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국해운조합은 석유류공급, 자재공동구입 등을 통해 조합원 경영지원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해상에서 발생되는 모든 위험을 책임지며, 세계적 수준의 해상 보험전문기관이 되도록 제2의 도약과 성장을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전국 144개지역에 전산매표시스템을 직접 운영하고, 체계적인 선박운항관리시스템을 강화하여 국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국민들이 언제 어디에서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뱃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한 50년 함께할 50년

반백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바닷길을 지켜 온 한국해운조합과 연안해운.
대한민국에 미래를 위해 바닷길이 지속가능한 녹색물류 운송수단으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한국해운조합은 조직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입니다.
더 큰 50년의 도약을 위해, 한국해운조합은 희망의 뱃길을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에필로그

휴식처가 되는 편안한 길, 경제 발전을 이끄는 위대한 길, 녹색 성장을 돕는 건강한 길. 이제 여러분과 그 길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연안해운을 향한 여러분의 관심이 지구와 대한민국의 내일을 살립니다. 풍요로운 해운의 미래를 창조하는 녹색성장의 열쇠 - 한국해운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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