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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항상선 외국인선원 최저임금 관련 노·사 합의 체결 (내용)
제목 내항상선 외국인선원 최저임금 관련 노·사 합의 체결
작성자 총무홍보팀 등록일 2018년 12월 26일 조회수 1990
내용
  2019년 외국인선원 최저임금, 2018년 대비 13.5% 인상 합의

 한국해운조합(회장 이용섭)은 24일(월) 부산에서 조합 이용섭 회장 등 사측 위원 10명과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정태길 위원장 등 노측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내항상선선원중앙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2019년 내항상선 외국인선원 최저임금에 관한 노·사 합의서를 체결하였다.
 
 노·사간 10여 차례의 협상을 통해 체결된 이번 합의서에 따르면, 2019년 외국인선원 최저임금은 2018년 대비 13.5% 인상된 금액으로, 수직의 경우 US$1,331, 원직의 경우 US$1,173이다. 위험물 운반선에 승무하는 선원의 경우 매월 총 임금에 US$20를 추가하여 지급한다.
 
 조합 이용섭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루어진 노·사 합의가 선원노련과 조합의 상생협력과 동반 성장을 위한 뜻 깊은 시작이 되었으면 한다.”며 “2019년에도 노·사가 한 목소리가 되어 정부에 건의하는 등 관련 제도를 개선하는 일에 앞장서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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