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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항상선 외국인선원 고용 가이드북 개정 및 홈페이지 게시 (내용)
제목 내항상선 외국인선원 고용 가이드북 개정 및 홈페이지 게시
작성자 총무홍보팀 등록일 2018년 10월 17일 조회수 966
내용
- 체류시간 상한 및 고용추천서 발급기관 변경, 척당 혼승기준 변경사항 등 개정내용 반영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임병규)은 해운업계의 원활한 외국인선원 고용업무를  위해 2016년도 제작·배부한 바 있는 외국인선원 고용업무 편람 「외국인선원 고용지원 가이드북」개정사항을 반영, 해운조합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이번 개정 외국인선원 고용지원 가이드북에는 내항상선 외국인선원의 안정적 장기승선을 유도하고 고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외국인선원 관련 법률 및 지침 등의 개정사항 등이 반영되었으며, 동 사항은 현재 해운조합 홈페이지(www.haewoon.or.kr)에 개정 파일을 게시하여 외국인선원 고용 사업장에서 효율적으로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개정 주요내용은 ▲ 체류기간 상한(체류자격별 체류기간 1년 → 3년으로 연장 / ’18. 9. 21.부터 시행) ▲ 고용추천서 발급 기관 변경(한국해운조합, 수협중앙회 → 해양항만관청으로 변경 / ’19. 1. 1.부터 시행) ▲ 척당 혼승기준 변경사항(척당 혼승기준 1-6명 → 1-8명으로 변경 / ’18. 1. 1.부터 시행) 등으로 해당내용을 외국인 선원 고용 업무처리 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동 개정내용을 반영한 책자는 2019년 1분기 제작 및 배부 예정이다.

한편 내항상선 외국인선원은 2004년 처음 도입된 이래 2018년 10월 현재 831명이 승선하고 있으며, 이탈율 제로로 안정적으로 승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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