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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 채용 앞장서는 한국해운조합 (내용)
제목 지역인재 채용 앞장서는 한국해운조합
작성자 김정림 등록일 2017년 12월 01일 조회수 1188
내용

- 지역별 거점 인력 양성 및 양성평등 실현에도 도움될 것으로 전망


한국해운조합(이사장직무대행 한홍교)은 목포 등 6개 지역의 지역인재 6명을 일반직 9급으로 공개채용했다. 이번 조합 지역인재 채용에는 총 315명이 응시하여 53: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조합은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 6명을 11.30.(목) 최종발표했다. 이번 합격자는 목포, 완도, 군산, 통영, 포항, 속초 등 각 지역 소재 지역인재 6명으로 남성 2명, 여성 4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역 현지 사정에 능통한 인재 채용과 함께, 여성직원 다수 채용을 통해 향후 점진적인 양성평등 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인재 최종합격자는 ▲등록기준지(본적지)가 근무지역인 자 ▲ 근무지역 소재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졸업자 ▲ 2017년1월1일 이전부터 계속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근무지역과 동일한 자의 자격요건 중 하나를 충족하는 응시자 중 지역 현지상황에 능통하고 업무능력이 뛰어난 인재로 결정되었다.

이번에 최초 도입된 조합 지역인재 채용 제도는 지역상황에 따른 효율적 대응능력 및 원활한 업무수행으로 지역별 거점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상생협력을 통해 조합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인재 합격자는 12월초  본부에서 실시되는 직무교육을 거쳐 해당 지역의 조합 지부 담당업무에 배치되게 된다.

한편 정부는 최근 지방이전 공공기관이 지역인재를 의무적으로 채용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마련하고 입법예고에 들어간 바 있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내년 18% 수준의 채용할당 적용을 시작으로 매년 3%씩 기준을 높여 5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지역인재 채용비용을 2022년 30% 수준까지 적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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