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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운조합, 4개 기업과 전환교통 협약 (내용)
제목 한국해운조합, 4개 기업과 전환교통 협약
작성자 기획홍보팀 등록일 2017년 03월 30일 조회수 1735
내용





118만 톤 도로운송화물 해송 전환으로 220억 원 사회적 비용 절감 기대

 2017. 3. 30.() 한국해운조합 대회의실에서는 해양수산부 및 한국해운조합, 포스코, 현대제철, 현대글로비스, 피에스컴퍼니가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전환교통 지원사업 협약이 체결되었다.


 전환교통 지원사업은 도로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은 연안해운으로 운송수단을 전환할 경우 발생하는 사회적 편익의 일부를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 2010년부터 한국해운조합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업무를 위탁받아 운영 중이며, 2016년까지 1,127만 톤에 달하는 화물을 연안해운 운송으로 전환하여 총 157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도로에서 연안해운으로 운송수단을 전환하면 도로운송에 따라 발생하는 CO2 배출량 3배 감축, 사회환경적 비용 12배 감축 효과 기대

 조합은 2017년도 전환교통 지원사업 협약사업자 공모 및 심사평가단의 다각적 심사를 거쳐 4개사를 최종 협약사업자로 선정하였으며, 2017년도 예산25억원 집행을 통해 육상운송분 118만 톤을 연안해운 운송으로 전환하도록 유도하여 220억 원의 사회적 비용을 절감토록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조합 김주화 경영지원실장은 올해도 전환교통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고 연안해운업계의 수송화물 증진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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